
[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는 내달 3일부터 '겨울왕국' 엘사 캐릭터를 활용한 여아 수영복과 '아이언맨' 남아 수영복, '트랜스포머' 남아 수영복 등을 4만8000원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남아 수영복은 활동적인 아이들의 피부 마찰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도록 상의는 긴 팔, 하의는 5부로 제작됐으며, 여아 수영복은 엘사 드레스 디자인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