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더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각종 수상레저 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워터 스포츠' 라인을 출시했다.
30일 아이더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워터 스포츠 라인은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수상레저 활동에 필수적인 부력 소재를 가미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파스텔 톤 색감에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해 바다와 계곡, 워터파크 등 휴가지에서 세련된 워터 스포츠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출시한 아이더 워터 스포츠 라인은 워터 베스트와 재킷, 팬츠, 레쉬가드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해 세트로 활용하기 좋으며 단독으로도 착용 가능하다.
김연희 아이더 상품기획이사는 "최근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높아지면서 레저의 범위 또한 기존 등산, 캠핑에서 웨이크보드, 카누, 카약 등 수상 스포츠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수상레저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올해 처음 워터 스포츠 라인을 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