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가 원화강세에 따른 2분기 실적 악화 전망에 5거래일만에 하락세다.
30일 오전 11시3분 현재 현대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500원(0.65%)내린 2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어 6거래일만에 하락세다. 기아차도 전거래일대비 100원(0.18%) 내린 5만6600원에 거래중으로 5거래일만에 하락하고 있다.
이날 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2분기 영업이익이 2조20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4%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아차도 같은기간 7930억원으로 29.6%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