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메이필드 호텔은 8월 31일까지 자연에서 시원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여유와 내 자녀에게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경험하게 해주는 2종류의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프리 서머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1박에 미슐랭 성인 2인 조식, 이태리 수제 젤라토 2컵이 포함된다. ‘과학심을 키워주는 종이 접기 비행기’ 도서를 선물로 제공해 입체 비행기의 원리와 우주에서 지구로 돌아오는 실험을 재밌는 만화로 만나보고 특수 제작된 색종이 비행기 로 직접 접어 날려볼 수 있다. 가격은 20만 9000원이며 세금, 봉사료 별도다.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체험 패키지 ‘숲 속을 걸어요.’는 슈페리어룸 1박에 뷔페레스토랑 ‘미슐랭’ 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 조식과 젤라토 2컵으로 구성돼 있다. 선택사항으로 월, 수, 토요일에 진행되는 ‘숲 속 체험’은 숲 해설가와 함께 여름 숲을 견학하며 숲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3일 전 예약자에 한해 1인 기준 2만 5000원 추가 시 참여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19만 8000원부터이며 세금 봉사료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