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팅크웨어는 3D 베스트셀러의 최신작인 8인치 거치·매립 겸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P90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나비 KP900'은 '아이나비 KP500'과 '아이나비 KP700 마하보이스'를 잇는 후속 모델로 기존보다 1인치 더 넓어진 8인치 대 화면에서 '아이나비 3D' 전자지도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나비 KP900'은 1년에 2만원의 업그레이드 비용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3D 전자지도 업그레이드 무제한 이용권'과 6만6000원 상당의 MBC TPEG을 제공해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간편히 차량에 부착하는 것은 물론 원활한 TRIP지원으로 매립환경까지 완벽 제공해 사용자는 취향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AV-IN단자로 연결된 후방카메라는 빠른 화면 처리 속도와 넓은 시야각 확보로 안전하게 주차가 가능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KP시리즈는 3D 내비게이션 중 사용자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제품"이라며 "최근 소비자들의 대형 화면 니즈를 반영한 8인치 대화면 내비게이션으로 '아이나비 KP900'은 그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