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망고식스는 내달 3일부터 서울(7.3, 7.17), 부산(7.10), 광주(7.24)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맹점간 상권 보호를 위해 국내 매장수 목표를 300개로 설정한 망고식스는 현재 15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 해외 진출을 시작해 3개국 6개 매장을 열었다. 올 전반기 국내에서 32개매장을 오픈했으며, 최근 성수기를 맞으며 창업문의는 계속 늘고 있다.

망고식스는 망고&코코넛, 블루레몬에이드 등 히트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망고 메뉴와 하와이안 코나 커피, 요거트 아이스크림, 에릭케제르 베이커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등 한류스타가 출연하는 드라마에 PPL 마케팅을 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지도롤 보유하고 있다.
망고식스 관계자는 "사업설명회는 브랜드 소개, 가맹점 개설 과정, 시장 현황, 개별 상담, 시식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석자에겐 망고식스 상품권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