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황.종목 리서치
오늘은 시황에 대해 특별히 언급할 것이 없다. 기존에 전달했던 것처럼 크게 보면 중기 하락하는 박스권에 가두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시황 기사를 통해 시장을 판단하는 3가지 기준에 대해 전달했었다. 미국 지수, 삼성전자, 외국인 매매동향을 다시 점검해본다. 미국 지수는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주 후반 주춤하기는 했지만 신고가 갱신 후 고점에서 횡보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수급이 엇갈리고 있다. 6월 초 145만 원을 돌파하여 신고가 갱신을 목전에 두었던 종목이 다시 130만 원 초반까지 조정받았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매매동향이다. 6월 만기 이후 외국인은 코스피 순매수 행진을 마치고 혼재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외국인들의 엇갈린 수급과 삼성전자의 조정, 그리고 환율 움직임 이 모든 것을 고려하면 여전히 비중을 확대할 상황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번 주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의 2분기 실적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관련 뉴스가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2분기 예비실적 발표일이 7월 4일 또는 7월 7일로 예상되는데 실적발표일 전까지는 강한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진핑 국가주석 방한 관련하여 각 경제TV에서 테마주로 소개되는 종목들은 이미 시장의 재료로 움직인 것들이 대다수이다. 따라서 직장인, 중기 투자자는 절대로 매매에 가담하면 안 되고, 전업 투자자 중에 혹 접근하더라도 수익과 손실 범위를 작게 설정해야 한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현재 40% 이하 상태에서 종가전략으로 대응
코스피 1,990선 찍히면 30% 이하/1,980선 찍히면 20% 이하
코스피 2,010선 찍히면 50% 이하/2,020선 찍히면 60% 이하
3. 추천종목 : 효성 [004800]
66,000원과 64,000원 또는 65,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상승/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