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 일식당 모모야마에서는 다음달 8일과 9일 한국계 미국 스타 셰프 ‘아키라 백(Akira Back)’을 초청하여 새로운 맛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노부’의 수석 셰프 등을 거쳐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일식당 ‘옐로테일 재패니즈 레스토랑 앤 라운지’의 총 주방장을 받고 있는 아키라 백(본명 백승욱)은 한국계 스타 셰프로 미국에서 명성을 쌓고 있다.
호텔 업계 최연소 동양인 총 주방장, 한국인 최초 미국 인기 요리 프로그램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에 출연 이력을 자랑하는 만큼 빌 클린턴 전 대통령, 패리스 힐튼 등 그의 요리에 반한바 있다.
롯데호텔서울 모모야마에서 선보일 메뉴는 화이트 트러플 오일과 시소 등을 사용한 튜나 피자, 고추장 소스를 곁들인 도미 카르파치오, 제철 채소를 함께 내는 서울 가든, 트러플이 가미된 단새우 리조또, 버터 랍스터 요리, 흑마늘 제주 한우 스테이크, 검은깨 치즈 케이크다. 가격은 저녁식사 기준 25만원이며 돔페리뇽, 모에샹동 등 샴페인 5종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