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 1분기 프랑스 경제가 '제로 성장'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전분기 대비 0.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앞서 지난해 4분기 프랑스 GDP 성장률은 0.2%로 집계됐으나, 다시 1분기 만에 성장세가 둔화됐다.
한편 지난 1분기 프랑스 가계저축률은 15.9%를 기록, 전분기의 14.7%에서 상승했다. 기업 수익률도 전분기 29.5%에서 30.0%로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