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뚜기는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내달 3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유명 Food & Sweet fair'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뚜기는 지난달 출시된 신제품 3분 렌틸카레, 렌틸짜장 시식행사도 함께 진행하며, 오뚜기 제품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3분 렌틸카레, 렌틸짜장 중 1개를 증정한다.

렌틸콩은 한국의 김치, 일본의 낫토, 스페인의 올리브, 그리스의 요구르트와 함께 지난 2006년 미국의 건강전문지 '헬스'에서 발표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면역력 강화, 항암효과, 노화방지, 심장병 예방, 다이어트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영양소가 풍부한 원료인 건강한 렌틸콩을 넣은 '3분 렌틸카레', '3분 렌틸짜장'을 지난달에 출시하며 건강한 제품을 만들기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