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전동수 삼성SDS 사장이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합병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전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네트워크사업부 합병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증권가를 중심으로 삼성SDS가 삼성전자의 네트워크사업부를 합병을 추진중이라는 설이 제기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전동수 삼성SDS 사장이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합병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전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네트워크사업부 합병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증권가를 중심으로 삼성SDS가 삼성전자의 네트워크사업부를 합병을 추진중이라는 설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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