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의 색조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는 바디를 더욱 건강하고 윤기 있게 연출하는 탑바디 라인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루나의 이번 신제품은 여름시즌에 노출을 피할 수 없는 팔, 다리 등 바디 메이크업 전용제품으로 피부톤을 정돈하고 윤기를 부여하는 '글램 씨씨 바디 베이스'와 가볍게 뿌려 노출된 팔다리를 돋보이게 마무리하는 '쉬머링 바디 미스트', '플라워 모이스처 바디 미스트', '딥 모이스처 바디 오일 미스트' 등 4종이다.

루나 탑바디 글램 씨씨 바디 베이스는 글램 씨씨 캡슐이 자연스러운 피부톤의 연출을 돕고 수분감과 은은한 골드펄이 윤기를 더해 바디라인을 매끈하게 해준다.
미백, 주름 기능성화장품 인증을 받았으며 식물유래 성분과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유시켜 햇빛으로 예민해진 피부진정에 효과적이다.
애경 루나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식물성 성분이 함유돼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윤기 있고 매끈한 바디를 연출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