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밴드 시베리안 허스키 보컬 유수연이 사망했다.
22일 시베리안 허스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양이 6월 2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아빠와 할머니 곁으로 갔습니다. 그녀가 가족들 품에서 행복하게 영면하도록 기도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지난 2006년 싱글 앨범 ‘트라이앵글’로 데뷔했으며 2010년 KBS2 ‘톱밴드2’에 출연해 주목 받았다.
사망한 유수연의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빈소는 강서장례식장에 마렸됐으며 24일 발인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