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2014년 상반기 연예계 소식이 전파를 탄 가운데 서태지 이은성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서태지 소속사 관계자는 연예가중계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은성의 출산 준비에 대해 "태교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지 잘 모르겠다"며 "건강하게 잘 지낸다고 하는 것을 보니 (뱃속의) 아기도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서태지 소속사 관계자는 출산 예정일에 대해 "8월 말이라고만 들어서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서태지 이은성 부부 측은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