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하남 ‘미사강변2차 푸르지오’ 미계약 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지난달 분양한 이 단지는 초기 계약률이 50%를 넘었다. 저렴한 분양가와 깨끗한 주변환경, 개발호재 등이 실수요자들을 흡수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최고 29층, 11개동, 총 1066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316만원. 2016년 9월 입주 예정이다.
계약금 500만원에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