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백현은 한 웹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멤버과 약속하고 싶다. 자유가 생겨도 집에 갔다 오기만 하던가 남자 친구들만 만나거나 운동만 하기로. 솔직하게 말하면 아직까지 즐길 시기는 아닌 것 같다. 그건 내 생각에 35세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백현은 "다들 데뷔했을 때 ‘이런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생각했던 걸 까먹고 너무 흥에 빠져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것 하나로 엑소가 무너지는 걸 볼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지금이 35살?",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열애설, 팬들 충격 크겠다",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열애설, 둘이 잘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