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디스패치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태연(25)과 백현(22)이 4개월째 열애중이며, 두 사람은 엑소 숙소 근처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으며 서울 외곽 등지에서 비밀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둘을 잘 아는 지인의 말을 인용해 "백현이 데뷔를 하며 태연을 이상형으로 꼽았고, 태연은 그런 백현을 귀여워했다"며 "지난해 후반 서로에게 관심을 표하다 올해 2월 경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태연과 백현은 같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로, 열애설이 사실이라면 아이돌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하게 된다.
현재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발표하고있지 않으며, 취재진의 연락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태여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