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대표이사 송정진)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MBC와 함께 18일부터 27일까지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 조별예선 기간 내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MBC채널에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고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인화권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월드컵은 MBC’ 페이스북의 이벤트 포스팅 내 사진댓글로 참여하거나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이용해 인증사진과 해시태그(#월드컵은MBC)를 삽입해 업로드하면 된다.
당첨된 고객 200명은 고품질 사진인화 서비스를 자랑하는 찍스 사진인화권 5000원권을 받아볼 수 있다. 이번 MBC 본방사수 이벤트에는 찍스 인화권 이외에도 LG G3, 월드컵 브라주카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월드컵은 MBC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mbcworldcup)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