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외환은행은 오는 20일 중소기업중앙회 영국투자청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영국 투자·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여의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 본사에서 개최되며 해외 및 영국진출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100여개사의 임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는 지난해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시 체결한 외환은행·중소기업중앙회·영국무역투자청 3자간 합의사항(MOU)의 후속조치로 진행되는 자리로 영국 및 유럽지역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외환은행 중소기업글로벌자문센터 관계자는 "외환은행은 EU 및 영국 진출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에 외국환, 수출입업무, 환위험 관리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종합 맞춤형 외국환 컨설팅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