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로스펙스는 관절 피로도를 감소시켜주는 쿠셔닝과 발을 감싸주는 3D 입체구조로 안정성을 제공하는 키높이 패션 워킹화, '프로스펙스 W 라이트 MC50'을 출시했다.
17일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쿠셔닝에 특화된 여성용 패션 워킹화로 과학적인 미드솔(중창) 설계로 좌우 흔들림 없는 최상의 쿠셔닝이 피로감을 감소시키면서 날씬하게 키를 커 보이게 해 워킹화의 편안함과 5cm 키높이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4cm 미드솔 (중창)은 충격 흡수량이 증대돼 관절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3D 입체구조(소파)에 발을 안착시켜 발바닥의 지방층을 모아줘 충격을 흡수해 준다.
이와 더불어 발을 감싸주는 3D 입체구조 (소파 구조)는 발이 안쪽으로 많이 기울거나 바깥쪽으로 기우는 발목의 내전, 외전 현상을 감소시켜 워킹시 발목이 꺾이지 않도록 도와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프로스펙스 W 라이트 MC50은 관절의 피로를 줄여주는 폭신한 착화감의 키높이 패션 워킹화로 프로스펙스만의 안정성과 쿠션 기능을 통해 워킹시 발은 편안하면서 다리는 길어 보여 날씬한 룩을 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