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연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다! 남을 내리지마. 내가 오르면 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흑백으로된 사진에 짧은 운동복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탐을 자아냈다.
현재 송가연은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라운드 걸과 SBS '룸메이트'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주먹이운다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진짜 명품복근이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11자복근 만들기 힘들텐데" "주먹이운다 송가연, 미녀 파이터~" "주먹이운다 송가연, 귀엽다 송가연"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