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10월 송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셀카를 공개,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특히 송가연의 골반에 새겨진 'fortitudo'라는 라틴어 타투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틴어 'fortitudo'는 용기라는 뜻으로 송가연은 맹장수술 자국을 감추기 위해 레터링 타투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송가연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XTM '주먹이 운다-도쿄 익스프레스'에서는 한국 대표선수 박현우가 일본 타나베 타케이토와 제이슨 코지를 상대로 연승에 성공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에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타투 멋지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뜻이 용기라니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