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링네트가 한국과 유럽연합(EU)의 5세대 이동통신(5G)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 공동 개발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링네트는 오후 2시 2분 현재 전날보다 230원, 5.25% 오른 4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과 유럽연합(EU)이 5G 및 IoT 그리고 클라우드 등 분야의 기술을 이르면 2016년부터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네일리 크로즈 EU 부위원장 겸 정보통신담당 집행위원은 이날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정보통신기술(ICT) 및 5G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