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더는 '아이 서포트 유니세프'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빈곤 아동 후원 기금 1억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정영훈 아이더 대표와 오종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아이더가 전달한 기부금 1억원은 전세계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치료식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정영훈 아이더 대표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빈곤 아동 후원을 위한 뜻 깊은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