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오는 15일까지 10층 사파이어홀에서 '대한민국 화이팅!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화이팅! 푸드 페스티벌'은 국내외 20여개의 식품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맛볼 수 있는 대형행사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CJ와 대상 등 국내를 대표하는 5대 식품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특집전을 열어 상품을 소개한다.
CJ는 'CJ와 함께하는 세계 식문화전'을 진행하며, 대상과 동원은 각각 '한국의 장맛 그대로', '건강한 브랜드'를 주제로 특집전을 진행한다. 오뚜기는 '맛있는 먹거리' 특집전을 열며, 풀무원은 '바른 먹거리'를 주제로 다양한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로 함께 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라며 "다양한 업체의 신제품과 특별한 조리법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