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조별리그의 또 다른 빅매치로 꼽히는 멕시코와 카메룬의 경기가 14일 오전 1시에 펼쳐진다.
이번 멕시코와 카메룬 경기는 서로를 꺾고 16강에 진출해야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어 멕시코와 카메룬 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경기다.
카메룬은 공격이 뛰어나 최전방 원톱에 '흑표범'이라 불리는 사무엘 에투가 자리잡았으며, 멕시코는 기술력이 뛰어나 최전방 투톱인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와 페랄타를 배치해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멕시코 카메룬 격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멕시코 카메룬, 기대되는 매치업!" "멕시코 카메룬, 14일 경기 대박이네~" "멕시코 카메룬, 보고잔다 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