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12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여름을 맞아 후레쉬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라틴 음식을 재해석한 여름 한정메뉴 '라틴썸머'를 선보이고 있다.
살사와 아보카도 등의 재료를 사용한 그릴, 후레쉬, 에피타이저 메뉴와 함께 라틴 컨셉을 반영한 대표 음료인 마가리타 3종을 출시해 라틴썸머 메뉴에 상큼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오는 16일 출시 예정.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