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칸투칸은 지난 4월 출시한 아쿠아 트레킹화 8종 판매량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달 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0%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부터 칸투칸에서 출시한 아쿠아 트레킹화 제품군 가운데 가장 좋은 실적이다.

올해 아쿠아 트레킹화의 주력 제품인 'k741 퍼스트웨이브 아쿠아 모션 트레킹화'는 지난해 주력 아쿠아 트레킹화 제품보다 가격을 더 낮춰 손익 개선보다 시장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칸투칸은 소비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한 새로운 아웃솔(밑창)로 아쿠아 트레킹화의 물빠짐을 더욱 개선했다. 새로운 아웃솔은 신발 내부의 배수구멍을 더 넓게 확장했고 인솔의 구멍 크기와 개수를 늘려 더욱 더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형진 칸투칸 PR 그룹장은 "이번 시즌에는 고객이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별 8종(아동용 1종 포함)의 제품을 출시했다"며 "해변용, 계곡 트레킹용, 워터파크용 등 본인의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구매할 수 있는 점이 인기 비결"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