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deStation 9.5’는 전세계 시스템트레이딩 분야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수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우수성을 입증 받은 최고의 플랫폼이다. 특히 헤지펀드 및 전문투자자들이 주로 사용해 매월 사용료를 지불하는 유료 서비스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 비즈니스를 이용한 고정수익 확보라는 신개념의 수익원을 창출해 내는 한편 한국시장의 전문 트레이더 투자 수준이 한 단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대석 사장은 "TradeStation 플랫폼 독점 출시는 새로운 수익원 확보와 한국의 우수한 트레이더 양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오후 5시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TradeStation 출시기념행사를 열고, TradeStation 미국 본사 전문인력 10명이 나서 TradeStation에 대한 설명과 함께 TradeStation을 직접 시연하고, 고객들의 성공사례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