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리아가 지구촌 축구 축제 개막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지구촌 축구 축제 개막 전날인 12일 오후 2~10시 ‘리아데이’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 ‘핫하게 응원하자’란 슬로건 아래 핫크리스피버거(정상가 4300원)를 42% 할인된 가격인 2500원에 판매한다. 단, 홈서비스와 단체주문은 제외한다.

또한 소셜커머스 쿠팡을 통해 ‘치킨 홈 응원팩’을 1만23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리아데이와 지킨 홈 응원팩은 지구촌 축구 축제의 개막에 앞서 기획된 이벤트”라며 “롯데리아의 다양한 6월 이벤트를 통해 지구촌 축구 축제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