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족저근막염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족저근막염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족저근막염이란, 발뒤꿈치와 발뒤꿈치 발바닥 안쪽에 따라 통증이 생기고 걷기 어려운 증상을 호소하는 것을 말하며, 발바닥의 아치를 이우는 주 근육이 족저근이다.
족저근막염은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 마라톤, 조깅, 바닥이 딱딱한 장소에서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을 할 경우 발생한다.
족저근막염은 일명 마라토너의 병이라고도 불리며, 평발이나 오목발일 경우 족저근막염 증상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아치형 깔창을 사용하거나 바닥이 부드럽고 딱딱하지 않은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