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박서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종료! 잘 놀다 갑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격하게 아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박서준은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14세 연상녀 반지연(엄정화 분)과 사랑에 빠지는 연하남 윤동하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서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감정연기는 물론 엄정화와 14살 나이차를 극복한 달달한 사랑연기 등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10일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마녀의 연애' 박서준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좋았는데, 종영 아쉽다",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랑 정말 잘 어울렸는데",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연기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