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램’이라는 벤처기업이 밴드 API를 활용해 ‘비밀고백–friends on BAND’라는 앱을 선보였으며, 캠프모바일은 이를 통해 밴드 만의 소셜 그래프가 새로운 서비스에서 의미 있게 작동하는지 가능성을 점검해 볼 예정이다.
캠프모바일 관계자는 “캠프모바일은 아직까지 게임 이외의 서비스 영역에서의 밴드 API 활용에 대한 큰 틀의 방향성은 정하지 않았다”면서 “이번 첫 테스트를 계기로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효과 등에 대해 본격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