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프리미엄 냉장주스 ‘아침에주스’의 브랜드 모델로 영화배우 정우성을 선정하고 6월 초부터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완벽미모를 자랑하는 정우성을 모델로 패션 화보를 보는 듯한 화려한 영상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아침에주스의 신선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각적으로 정우성이 등장하는 흑백의 영상과 아침에주스의 오렌지 빛이 대조적으로 어우러져 모델과 제품의 신선함이 더욱 돋보인다.
아침에주스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1993년 출시한 프리미엄 냉장주스로 일체의 과당이나 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과즙 100% 주스이다. 최상의 신선함만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유통기한도 15일로 짧으며, 2009년부터는 냉장유통주스시장에서 5년 연속 국내 판매량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신명성 유음료마케팅팀 팀장은 “정우성은 남자가 보아도 완벽하고 신뢰감 넘치는 배우로 신선한 품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는 아침에주스의 약속을 전하기에 최적의 모델”이라며 “20년이 넘게 배우로 활약해온 정우성과 더불어 아침에주스에 대한 고객사랑도 더욱 견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