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 원정대 일단 띄워'의 전국 시청률은 3.0%였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과 서현진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되는 일일드라마의 영향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와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KBS2 '위기탈출 넘버원'은 각각 23.3%와 10.1%, 6.5%를 기록했다.
'일단 띄워' 오상진 서현진에 네티즌들은 "일단 띄워 오상진 서현진, 시청률 아쉽네", "일단 띄워 오상진 서현진, 방송 재밌었다", "일단 띄워 오상진 서현진, 드라마 때문에 시청률이 잘 안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