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실적 개선 기대감 속에 4% 내외로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거래일 대비 1050원, 4.02% 오른 2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모건스탠리,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남대종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하반기 패널가격 상승 흐름과 신제품 출시 효과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7% 증가한 6조원, 영업이익은 185% 뛴 2688억원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