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경기도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가 계약을 시작한 지 6일 만에 계약률 85.1%를 기록했다.
지난 3일부터 계약을 진행해 총 875가구 중 745가구가 주인을 찾았다. 특히 112A, 112B, 98C, 98D 주택형은 100% 계약이 끝났다.
이 단지(A10블록)는 최고 29층, 8개동으로 구성된다.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견본주택이 있다.
포스코건설 신연섭 분양소장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입지가 뛰어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