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박지성이 출연해 런닝맨팀과 아이돌팀으로 나눠 축구경기를 펼쳤다.
아이돌팀에는 비투비의 이민혁과 비스트 윤두준,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등이 출연해 박지성 선수와 그라운드를 누비는 영광을 누렸다.
이에 이민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었어요! 박지성 선수!"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민들에게 너무 많은 기쁨과 감동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팀은 아이돌팀에 3대 5로 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