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카페 마인'을 재능 기부를 통해 재단장 하고 '스타벅스 재능기부카페 4호점'으로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진행중인 나눔 네트워크 협력 사업 "같이 가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벅스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카페마인'은 취업취약 계층여성들의 자활과 바리스타 직업 훈련을 위해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자립형 카페다.
'카페 마인'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스타벅스 15개 매장 바리스타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카페 마인'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커피 교육을 진행하고 카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와 '카페 마인'의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주신 여성가족부와 재능 기부에 적극 동참해주신 6개 협력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4호점에서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재능기부 카페를 향후에도 NGO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