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쌍칼아저씨로 유명세를 탄 개그맨 조지훈이 아내 김은정 씨와 함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조지훈에게 근황을 묻자, 이에 조지훈은 "현재 '개그콘서트'를 11개월 동안 쉬고 있는데 조만간 (복귀)하게될 듯 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지훈은 "내가 생각해도 대박인 코너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해 '개그콘서트'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한편, 이날 조지훈의 아내와의 12년 간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