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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6/2 추천종목] 삼성테크윈 (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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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지수는 필자가 언급한 것처럼 박스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 삼성전자 혼자만 고군분투하고 있고, 현대차, POSCO, LG화학 등 나머지 업종 대표주들은 상대적으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은 누가 봐도 비정상적인 시장이다. 아무리 삼성전자가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해도 나머지 업종의 동반상승이 없는 지수 상승은 사상누각[沙上樓閣]처럼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태로 볼 수 있다. 이런 시점의 대응전략은 글 말미에 전달하도록 하겠다.


오늘은 주식시장을 분석하는데 직접 연관은 없지만,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동아시아 정세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우리가 세월호 참사와 6.4 지방선거에 신경을 쓰고 있는 사이 대한민국을 둘러싼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먼저, 미국이 일본과 손잡고 동아시아 미사일 방어체계를 강화하면서 우리나라도 참여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일단 ‘고려하지 않다’고 부인했는데, 미국이 강력하게 원할 경우 우리나라는 상당히 곤란한 입장이 될 수 있다.


미국의 MD 계획에 가장 강력히 반대하는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 입장에선 자국의 바로 앞에 미사일 기지가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할 문제는 현재 청와대 안보실장과 국가정보원장이 공석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러시아는 북한과 철도 건설 및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일본 역시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풀기로 했는데, 필자가 우려하는 건 최근 우리나라의 국가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이런 움직임 속에 ‘대한민국’이 빠져있다는 것이다. 국가 내부적으로는 가계부채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원/달러 환율이 1,020원을 이탈하며 수출기업에 비상이 걸려있다. 더구나 최근 나온 6월 경기전망이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여러 가지 악재가 산재해 있다. 이 와중에 대한민국을 둘러싸고 힘겨루기가 펼쳐지는 이 상황은 주식시장 전체로 봤을 때 결코 호재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국가 정세란 것이 당장 터지는 폭탄과 같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돌아가는 흐름을 살펴보면 지금 이 시점에서 비중 100%를 채워서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하지 못한 투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는 절대 가치주는 묻어두고, 코스닥 종목을 당일 또는 2~3일간 매매하는 전략으로 조언하고 있다. 그 결과 삼성엔지니어링과 다음을 40% 이상 수익매도 할 수 있었다. 지금 시장은 ‘묻어두고 나 몰라라.’ 하면 100전 100패할 수밖에 없다. 시장이 진화한 것처럼 투자자도 진화해야 함을 항상 명심하면서 투자에 임하자.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코스피 2,000선 이상 50~60% 중기추세매매와 10~20% 단기순환매매

코스피 2,000선 미만 20~30% 중기추세매매와 10~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코스피 전기전자와 증권 중기매수, 코스닥 테마주 순환매

 


3. 추천종목 : 삼성테크윈 [012450]

56,000원과 50,000원 또는 53,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10%와 수익 +20%

가치 : 적정주가 고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중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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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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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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