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유재석, 진세연이 최종 우승하며 1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획득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가 짝을 이뤄 최강의 커플을 선발하는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런닝맨'은 각 커플이 지닌 돌끼리 부딪혀 가장 단단한 돌을 가진 커플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 마지막 라운드에서 각자의 돌을 집어든 커플들은 순서대로 서로의 돌을 쳐서 깨트렸다.
먼저 경도 0의 가장 약한 돌을 고른 팀은 개리와 민아였다. 이어 하하와 한혜진의 석고는 경도2, 김종국과 하연수의 방해석은 경도3, 이광수와 나르샤의 형석은 경도4, 지석진과 최희의 인회석은 경도5, 박서준과 송지효의 정장석은 경도6이었다.
반면 유재석과 진세연이 고른 강옥은 경도9로 가장 강력한 돌이었다. 마지막 순간에 돌을 바꾼 두사람을 가장 강력한 돌을 골랐고 결국 우승을 차지, 1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