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가벼워지는 여름화장을 대비해 100% 자연 유래 신선화장품, ‘솔루시안 라이브 5종’을 선보이며 깨끗한 피부 가꾸기용 화장품을 제안한다고 1일 밝혔다.
‘솔루시안 라이브’는 상처 치유력이 뛰어나 목수들이 상처 치료용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진 약초 ‘톱플’을 주 원료로 사용해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일반 화장품과 달리 제품 전면에 가장 큰 글씨로 신선 제조월을 표기해 제품의 신선함을 강조했다.
대표상품인 톱풀 클렌저를 1만5900원(150ml), 톱풀 미스트는 1만5900원(100ml)에 판매하고, 톱풀 에센스 2만4900원(30ml), 톱풀 크림 2만4900원(50ml), 동백 오일은 2만4900원(30ml)에 판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