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프라이즈'가 류현진의 선발 등판 중계로 결방했다.
MBC는 1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 경기 중계로 10시35분으로 예정됐던 '신비한TV 서프라이즈'(서프라이즈)의 결방 사실을 알렸다.
'서프라이즈' 결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결방 아쉽지만 류현진 시즌 6승 다행" "류현진 시즌 6승 중계로 '서프라이즈' 결방이라니... 일주일을 또 기다려야하는 거야?" "'서프라이즈' 결방 류현진 시즌 6승 중계 때문에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트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시즌 6승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