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서울 청진동 ‘그랑 서울’ 22층 대강당에서 '제4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http://www.facebook.com/smarthongbodaesa)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4기를 맞는 SMART 홍보대사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끼와 재능,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70명의 대학생이 선발됐다.
경쟁률이 약 11:1을 기록할 정도로 치열하여 은행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의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SMART 홍보대사는 8월 22일까지 약 3개월 동안 활동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SMART 무비여행 ▲하나금융그룹 전 계열사 탐방(SMART 금융스쿨) ▲실무자 및 선후배와의 만남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나눔, 건강, 행복’을 체험하게 된다.
아울러 이들은 미래 잠재고객과의 스마트한 소통과 공유의 창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금융, 마케팅, 홍보 분야에서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특히 SMART 홍보대사의 모든 경험은 ‘SMART’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스마트 디바이스와 SNS를 통해 실시간 및 쌍방향으로 대중에게 전파된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