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버드와이저는 2014년 월드컵 TV 광고 '빌리브 애즈 원'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빌리브 애즈 원'은 버드와이저가 선보이는 2014 FIFA 월드컵 TV 광고 두 가지 중 첫 번째로 세계 축구팬들을 하나로 만드는 감동의 순간을 다룬 '라이즈 애즈 원'을 주제로 제작됐다.

'빌리브 애즈 원'은 월드컵이 전세계가 함께 즐기는 열정의 축제라는 점과 축제의 중심에 전세계인이 즐기는 버드와이저가 같이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흑백으로 담긴 뜨거운 열정의 나라 브라질의 모습과 버드와이저의 황금색 월드컵 리미티드 에디션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화면을 선사한다. 특히 월드컵의 감동적인 화면과 잘 어울리는 빠른 템포의 배경 음악이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버드와이저 관계자는 "이번 월드컵TV광고를 통해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를 미리 만나보고 전세계 축구팬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북돋을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