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나무 1000여그루와 꽃 1060여송이로 조성한 자연 휴게공간 '마리오아울렛 가든'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은 도심 속에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 공간을 제공하고자 매장 내 '마리오아울렛 가든'을 조성했다. 마리오 광장, 마르페 광장, 옥상정원 등 매장 내∙외부 휴게공간에 단풍나무, 느티나무, 라일락나무 등 나무 1000여 그루와 칼랑코에 꽃 1060여 송이를 심었다.

또한 금붕어와 함께 미니 연못 14개를 곳곳에 배치해 자연 느낌을 더했다. 테이블 40개와 의자 135개도 추가로 설치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다양한 나무와 꽃, 미니 연못, 의자 등이 완비된 도심 속 자연공간 '마리오아울렛 가든'의 오픈으로 방문 고객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쇼핑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