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홍경민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경민은 "고민이 많이 생겼다. 기준이 까다로워졌다. 결혼을 생각하니 그렇다"고 밝혔다.
이어 홍경민은 "연애할 때는 고민 없이 만났는데 결혼을 생각하니 그렇지 못하다.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이 있으니까 이번 노래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면서 좋은 일이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또 홍경민은 이상형에 대해 "외모는 많이 안 본다. 결혼을 생각하다 보니 집안을 평화로울 수 있게 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며 "내 형수가 빠른 81년생인데 그보다는 어렸으면 좋겠다. 그래야 잘 지낼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홍경민이 올가을 10세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홍경민 결혼에 네티즌들은 "홍경민 결혼, 이상형과 비슷하네", "홍경민 결혼, 사실인 건가?", "홍경민 결혼,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