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리메라는 지난 25일, 홍대에 위치한 카페 모노블럭에서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올림픽 6회 출전 기록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매력적 보이스의 가수 김예림, 아기자기한 음악으로 사랑 받는 밴드 제이래빗, 다채로운 빛깔로 세상을 그려내는 일러스트 작가 홍원표가 '프리메라 프렌즈'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힘겨워하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친환경 의식을 공유하는 '프리메라 프렌즈'의 '에코 토크콘서트'와 홍원표 작가의 '일러스트 전시•사인회', 신진 예술가들의 재능을 뽐내는 '플리마켓', 매거진 에디터가 진행하는 '에코 강의'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펼쳐졌다.
김효정 프리메라 마케팅 담당 팀장은 "프리메라의 이번 지구사랑 캠페인 행사에 프리메라 합산 약 2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해 지구와 청춘 응원에 뜻을 모았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곧 사회 환경과 자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의식이 높아졌다는 반증으로, 프리메라는 앞으로도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프리메라의 철학을 공유하기 위한 사회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