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KT&G는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5월 들어 누적 봉사 1만시간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 KT&G 영주공장 임직원들은 대한민국 보물 60호인 '영주 영주동 석조여래입상'를 방문해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KT&G는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5월 들어 누적 봉사 1만시간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 KT&G 영주공장 임직원들은 대한민국 보물 60호인 '영주 영주동 석조여래입상'를 방문해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사진
사진